이론

RGB 컬러

월러비 2024. 3. 7. 18:47

RGB컬러란 빨간색(Red), 초록색(Green), 파란색(Blue)의 합성어로 빛의 삼원색을 이용하여 색을 표현하는 방식입니다. 세 종류의 색을 혼합하며 색을 섞을수록 밝아지기 때문에 '가산 혼합'이라고도 합니다. 이러한 색은 디지털에서도 사용되어 우리가 보는 디스플레이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 

빛의 3원색

- RGB컬러 특징

  • 색을 섞어 여러가지 색을 만들 수 있습니다.
    • 빨간색 + 초록색 = 노란색 / 초록색 + 파란색 = 청록색 / 파란색 + 빨간색 = 자홍색 / 세 가지 색을 모두 합치면 흰색이 나옵니다.
    • 검정은 세 광원 모두 빛이 없는 상태를 의미합니다.
  • 텔레비전이나 컴퓨터의 모니터 등 영상 장치의 해상도를 조절하는 표시 장치에 사용됩니다.
    • 화면을 구성하는 각 픽셀은 컴퓨터와 그래픽 카드 등으로 빨강, 초록, 파랑의 명도를 표현하고 이 수치는 감마 보정으로 표현하고 싶은 휘도에서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휘도와 전압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.
  • 한 색당 0 ~ 255의 명도차이를 이용해서 16진수를 사용해 색상코드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.
    • ex) 검정 : 0x00000000 / 빨간색 : 0x00FF0000 / 초록색 : 0x0000FF00 / 파란색 : 0x000000FF

 

- RGB컬러 장점

  • 디지털로 표현할때 세세한 값 조절로 명도조절이 가능해서 더 세밀한 색상 표현이 가능해집니다.

 

 

- RGB컬러 단점

  • 디지털 화면으로 표현할때 제한된 정보량 안에서 색상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잘리는 값이 생기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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